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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콘텐츠학부 국사학전공


동국대학교 국사학전공은 1978년 10월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의 개교와 더불어 출발하였다. 경주라는 천년고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 국사학과라 명명하였으며 2019년 인문콘텐츠학부 국사학전공으로 개편되었다.
1983년 2월, 18명의 졸업생 배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000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국사학전공의 교육목표는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여 나라의 근간을 이룰 수 있는 인재의 양성에 있다. 이에 본 국사학전공은 학생들의 정확한 역사인식 도출을 위하여 한국 및 동·서양의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변화과정을 폭넓게 이해시키고 이를 통해 올바른 세계관과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배양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역사의 현장에서 발로 걸으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연 2회 국·내외 학술답사를 통해 실시하고 있으며, 학술동아리 및 답사동아리를 통해 전공학습 멘토링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업능력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 학과연혁


“국사학과는 2019학년도부터 인문콘텐츠학부 국사학전공으로 학제가 개편됩니다.”

동국대학교 국사학과는 1978년 10월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의 개교와 더불어 출발하였다.
경주라는 천년고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 국사학과라 명명하였으며 1983년 2월, 18명의 졸업생 배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00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 학과장인사말


천년 고도 경주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국사학과는 1979년 캠퍼스 설립과 함께 문을 연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후 국사학과는 많은 역사적 유산을 보유한 경주에 위치한 이점을 활용하여 현장중심 교육을 지향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넓게는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지향하면서
동시에 역사문화관련 전문 인력의 양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1,000여명에 이르는 졸업생을 배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최근 인문학, 특히 역사 교육의 중요성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정에 맞추어 국사학과는 한국사를 기본으로 서양사, 동양사는 물론이고
역사학에 관한 기본 소양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교양 및 전공 수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분야에 걸친 교육과정은 역사에 대한 기초 지식 및 각 분야에 관한
심도 깊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 국사학과는 경주학과 신라학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신라문화연구소를 중심으로 연구의 중심을 형성하고 있으며,
“신라문화”, “경주사학”과 같은 학술지 발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다양한 학술행사를 통해 역사교육과 연구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향후 이런 노력은 역사문화도시를 활용한 문화산업과의 연계로 이어질 것이며,
이는 졸업생들에게 더 넓은 사회진출의 기회를 열어줄 것입니다.




국사학과 학과장 박 용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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